야외자연장-004

사이즈_ 150mm x 110mm(설치형)

자연장이나 잔디장은 묘지가 너무 작아 안타까워 보이기도 합니다. 사이즈는 작지만 고인을 기억하고 표현을 최대한 하여, 고인을 추모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단순하고 간략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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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유럽에서 익히 사용하였던 도자기 사진. 세라믹 묘비사진은 1854년 프랑스 사진작가인 Cottin Bulot에 의해 처음 특허를 받아 상용화 되기 시작했습니다. 세라믹 사진이 지금도 유럽의 묘비사진에 널리 사용되는 이유는 야외자외선에 무척 강하고 오래토록 변치 않는 컬러로 보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유일하게 변하지 않고 사용 되어지는 명품- 세라믹 사진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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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자연장-004 --- ₩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