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수목장-005

사이즈_ 180mm x 130mm x5mm(세라믹두께)

하늘을 향한 수평면에 부착하는 사진은 자외선 노출에 최악의 조건입니다. 

그렇지만 이곳에서도 견뎌낼 수 있는 세라믹사진고인의 얼굴과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정성껏 만듭니다. 용인 양지수목장(불광사 소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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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유럽에서 익히 사용하였던 도자기 사진. 세라믹 묘비사진은 1854년 프랑스 사진작가인 Cottin Bulot에 의해 처음 특허를 받아 상용화 되기 시작했습니다. 세라믹 사진이 지금도 유럽의 묘비사진에 널리 사용되는 이유는 야외자외선에 무척 강하고 오래토록 변치 않는 컬러로 보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유일하게 변하지 않고 사용 되어지는 명품- 세라믹 사진이 유일합니다. 
 

야외수목장-005 --- ₩ 150,000